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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정 16 -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 다양한 학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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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학회활동에서 충북교육학회장을 제일 먼저 꼽겠다

삶의여정 16 -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 다양한 학회활동


다양한 학회활동에서 충북교육학회장을 제일 먼저 꼽겠다.


충북과 인근지역의 교육학자들과 교육학을 공부하는 대학원생들이 회원인 충북교육학회 활동을 일찍이 교육대학 조교시절부터 참여해 왔다. 1990년대 후반 고려대학교 김동규 교수님이 회장이 맡았던 시기에 총무로 임명을 받고 ‘충북교육학연구(忠北敎育學硏究)’라는 학회지를 발간했다. 서영형 학회장에 이어 충북학회장을 연임한 다음 임기를 마쳤으나 2016년 겨울 총회에서 다시 피선되어 현재 충북교육학회장을 맡고 있다.




충청북도평생교육연합회장을 2005년부터 지금까지 맡아 충북 평생교육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충북평생교육진흥원이 설립되기까지 혼신을 다 했던 일, 충북 전역 평생교육의 기반조성을 위하여 도지사 공약이나 이행을 촉구했던 일, 각 시 군마다 평생학습도시가 이루어지도록 했던 노력들이 보람으로 남아있다.


부회장인 허정무 교수, 서원대학교 김영옥 교수 등에게 회장 자리를 부탁하며 몇 번이나 사의를 표하였지만 선선히 수락하는 분이 계시지 않아 아직도 재임하고 있다.


한국복지상담학회장은 연임하여 4년간 재임했다. 물질문명이 발달할수록 정신건강이 피폐해지는 까닭에 상담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해체가 가속화되는 가정, 초, 중, 고등학교의 청소년들, 나아가 군대, 교도소, 직장 등 계층과 연령을 가리지 않는 사회전반에서 상담이 필요하다.




한국유아교육보육복지학회장을 역임했다. 이 학회는 아동의 교육 및 보육의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에게 질 높은 교육 및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미래지향적인 유아교육 및 보육정책의 방향을 이념에서부터 재검토하여 유아교육과 보육을 통합해야 한다는 것이 학회의 이념이다.


대한민국의 교육이 공교육이듯 유아교육과 보육도 공보육을 도입해야 한다. 이를 통해 유아교육과 보육의 질적 변화를 도모하고, 유아교육과 보육을 필요로 하는 모든 아동에게 질 높은 교육 및 보육서비스를 제공해야한다는 생각이다.


학회의 학회장이 되어 4년을 역임했다. 유아교육과 보육의 통합을 끝없이 주장하여 지난 정부에서 거의 확정단계까지 이르게 했던 점과 학회지를 학술진흥재단의 등재지로 만들었다는 점이 업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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