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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정과 복지현장 14-2.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봉사활동으로 행복과 보람을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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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 관장 및 충북노인복지센터장을 역임

삶의여정과 복지현장 14-2.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봉사활동으로 행복과 보람을 얻다.


봉사활동으로 행복과 보람을 얻다.


3.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 관장 및 충북노인복지센터장을 역임하다.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을 수탁하여 관장에 취임한 것은 2005년 1월 13일이다. 당시 한국노인회 충청북도연합회가 운영하던 것을 충청대학교로 운영주체가 바뀌게 된 것이다. 정종택 총장은 노인회와의 입장이 난처하다며 난색을 표했다.


그러나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의 발전을 위하여, 그리고 충청대학교 사회복지학부의 미래를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일이었다. 수탁이 결정되고 2년만 하겠다던 비상근 관장의 직책을 13년이나 수행했다. 사회복지 관련 업무는 힘들다. 사회복지사들의 헌신적 노력에 대해 고개 숙여 감사한다.


전국 제1의 노인종합복지관을 만들겠다는 각오는 유능하고 헌신적인 사회복지사들을 통하여 구현되고 있다. 지금도 행복마실이라는 상담센터를 만들어 노인들의 심리상담을 충청북도 전역에 실시하고 있고, 노인건강재활센터를 통하여 노년기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인생이모작 지원센터에서는 초로기에 있는 노인들의 재취업과 사회봉사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사회공헌활동은 미래 사회복지의 모델로 주목을 받았다. 자원봉사의 시간을 저축하여 노후의 필요한 시기에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자원봉사의 선순환제도인 사회공헌활동은 2017년 사회복지의 날 대통령상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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